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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로얄 슈퍼셀 신작, 브롤스타(Brawl Stars)(★★★☆☆)

작성자 : [녹색경제신문]이재덕 기자 / 2017-07-04



신작을 잘 내지 않기로 유명한 슈퍼셀이 클래시로얄 차기작을 출시했습니다.



  

 

브롤스타, 현재 소프트론칭 중인 캐나다 스토어에서는

 

인기게임 2, 매출 순위 7위에 올랐습니다.

 

슈퍼셀의 값어치를 한다는 얘기죠.

 

  

 

터치를 하면 이동, 누른 상태에서 좌우로 방향을 잡고, 놓으면 발사!

 

 

  

 

화면 중앙에 나타나는 해골 표시는 스킬 개념입니다.

 

각 캐릭터마다 다른 스킬이 발동되는데,

 

강력한 한방이 승패를 좌우하기도 합니다.

 

 
 

 

그러고 보니 이 별표시는 확인은 해 봐야 겠지만,

 

죽는 횟수가 늘면 늘수록 생겨나는 것 같기도 하네요.

 

 

  

 

전투에 승리하고, 새로운 캐릭터가 생겼습니다.

 

 

 

 

EI Primo,지금까지의 슈퍼셀 캐릭터와는 전혀 상관 없는 인물, 동질서잉 느껴지지가 않습니다.

 

동양보다는 서양 캐릭터의 느낌이 있습니다.

 

 

잠깐 크레디트에 들어갔는데, 수십명의 제작진 이름이 뜹니다.

 

 

  

 

브롤스타(Brawl Stars)의 전투는 기본적으로 3 vs 3전투입니다.

 

롤 방식과 비슷합니다.

 

실시간으로 전투가 이루어지고, 상대를 향해 공격을 퍼부으면서 전진과 후퇴를 계속 합니다.

 

 

 

  

 

롤을 넘어 슈팅게임이다 보니 오버워치의 느낌도 있습니다.

 

다반, 3D 화면이 아니라 탑뷰의 평면적인 느낌이 강하다는 것이 차이죠.

 

 

  

 

너무 강해서 울고 싶은 캐릭터도 있습니다.

 

여러 곳을 살펴봐도 클래시로얄이나 COC의 등급 개념은 찾기 힘들었습니다.

 

승점만이 존재하는데요.

 

대전에서 이길 때마다 승점을 획득합니다.

 

물론 봇과 대전할 때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예상컨데, 승점이 비슷한 유저끼리 매칭을 시켜주지만,

 

상대적으로 강한 캐릭터가 있을 수 있거나 컨트롤이 좋다면

 

강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고, 예상해 봅니다.

 

 

  

 

크리스탈을 확보할 때마다 해골마크가 있는 스킬의

 

쿨타임이 차는 속도가 빨라지는 듯 합니다.

 

강한 스킬 공격으로 상대를 쓰러트릴 때마다 승점이 올라가기 때문에

 

크리스탈의 확보는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캐릭터는 업레이드가 가능합니다.

 

브롤러의 업그레이드 필요한 것은, 엘릭서인데요.

 

저 엘릭서는 블로러 박스를 열때마다 획득할 수 있는 모양입니다.

 

물론 브롤러 박스를 열려면 저, 초록색 다이아몬드()가 필요한 것이고,

 

젬은 현금으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차후 등장할런지는 모르겠지만 슈퍼셀은

 

젬을 쉽게 내주지는 않았습니다.

 

 

  

 

대전에는 자신이 가진 3명을 모두 데리고 나가는 모드도 있는 모양인데,

 

나머지 1명을 구할 길이 없어 나가지 못했습니다.

 

 

 

  

 

 

역시, 한국의 유저들 대단합니다.

 

아직 출시도 되지 않았지만, 어떻게 알고 이렇게나 레벨과 승점이 높습니다.

 

글로벌 랭킹 1위는 중화권인 모양입니다.

 

 

  

 

길드 개념의 밴드도 존재합니다.

 

길드에서 어떤 것이 가능한지는 확 와닿지 않습니다.

 

 

  

 

처음 주어지는 2명의 캐릭터는 근거리와 원거리 2명입니다.

 

원거리 캐릭터는 사거리가 길지만 체력이 약합니다.

 

근거리 캐릭터는 우람한 체격에 체력이좋고, 파워가 좋습니다.

 

하지만 사거리가 짧아서 근처를 가야 적을 때립니다.

 

 

  

 

따라서 피할 때 피하고, 같은 팀원과 뭉칠 때 뭉치고,

 

슈퍼파워를 사용할 타이밍을 잘 잡는 것이 승리의 관건입니다.

 

 

  

 

이길 때마다 레렙 포인트와 승점이 올라가는데,

 

봇과 싸울 때는 승점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방을 만들어서, 친구들과 함께 퍠쇄된 공간에서

 

대전도 가능한 걸보면, 역시 슈퍼셀이 느낌을 잘 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망 횟수가 올라감에 따라 부활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늘어나는

 

것은 영락 없는 롤 스타일입니다.

 

하지만 양쪽 끝 타워에서 힐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여기서는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힐이 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적의 공격을 잘 피해 있다가 다시 연합해서 공격하는 등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야 합니다.

 

 

 

지금 국내에서 10대에게 가장 인기 있는 것은 클래시로열인데요.

 

간단하면서도 중독적인, 그리고 올랐다가 내렷다가 하면서

 

상대적으로 전장 레벨이 정해진다는 점이 인기를끌고 있는데요.

 

 

브롤스타는 이런 등급 없이 꾸준히 유저 레벨을 올리고,

 

승점 포인트를 올리는 재미입니다.

 

모바일인데도 꾸준히 움직이며 컨트롤을 해야 하기 때문에,

 

클래시로얄보다는 손이 바쁠 수밖에 없습니다.

 

가만히 지켜보는 재미 보다는 전황을 살피며 가야할 곳과

 

쓰러트려야 할 적을 빠르게 판단하고,

 

자신의 캐릭터를 컨트롤 해야 하는 그런 방식입니다.

 

 

브롤스타는 아직까지는 소트론칭 상태로, 테스트중입니다.

 

이번 테스트로 얼마나 완성도가 높아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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